경인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 여객열차 이용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4회 추가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 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한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3분께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다리 아래에 있던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로 서울역∼신촌역 간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중지되는 등 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pin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