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사전투표장에 깜짝 등장했다.
이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했다. 이 회장은 기표용지를 건네 받으며 현장 관계자와 악수를 하기도 했다.
이 회장의 투표 모습이 언론에 노출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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