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평양식 만둣국집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하루에 단 100그릇만 판매하는 격이 다른 만둣국집을 소개했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이 맛집은 평양식 만둣국과 만두전골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여름철에는 김치말이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 만두국은 사골국물에 커다란 만두를 넣고 양지살을 양념해 고명으로 사용한다.

만두는 돼지고기와 넉넉한 두부의 사용으로 먹는 식감이 좋다. 재료 본연의 맛을 내, 인위적인 맛의 더함이 없어 인기다.

평양이 고향인 주인장의 손맛이 살아있다.

손님들은 “김치하고 고기가 많이 들어 있어 맛있다” “깔끔하고 뒷맛이 개운하다”라고 호평했다.

일요일은 휴무고 김치말이국수는 9월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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