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안재욱이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제이블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안재욱이 최근 EA&C를 떠나 매니저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배우 매니지먼트를 목표로 회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1994년 데뷔, ‘별은 내 가슴에’, ‘복수혈전’, ‘오 필승 봉순영’, ‘미스터 굿바이’, ‘빛과 그림자’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1세대 한류스타다. 최근 KBS2 ‘아이가 다섯’을 통해 긍정적이고 쾌활한 이상태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재능 있는 신인의 발굴과 배우들이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탄탄한 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