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조재구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지난 8년 동안 보여준 남구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시작한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마지막 4년 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60년의 노후된 남구청사와 이천동, 대명2동 청사를 새롭게 조성해 AI시대에 맞는 행정시스템을 도입하고 지난해 미군부대 대구시 3차순환도로 동편 개통에 이어 서편구간 완전개통을 추진하겠다. 명품 남구 완성하겠다”고 했다.
조재구 당선인은 “캠프조지 후적지 반환을 통해 남부소방서, 제2국민체육센터, 공원 등을 조성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앞산 문화관광일자리 플렛폼 조성과 남구 문화관광재단 설립으로 많은 사람이 남구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