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12월까지 구청 다목적홀에서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자녀교육법을 알려주는 특강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강은 모두 4강이며, 이번달 8일 유은정 백석문화대학교 교수의 ‘아이의 성공을 설계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다. 이어 매달 스타강사가 나서 부모의 역할과 자기주도학습 지도법 등 자녀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가르치게 된다.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든 참석 가능하며, 300여명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아동청소년담당관(02-2241-2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번 특강을 진행해온 구는 이번해 상반기에는 학부모특강 ‘공부비법’을 운영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매 학기별 스토리가 있는 학부모특강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녀에게 바른 교육, 새로운 교육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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