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13일, 나들가게 14일까지 행사 다채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추석물가 잡기에 나선다. 구는 14일까지 지역 전통시장ㆍ나들가게와 함께 각종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관내 전통시장은 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10~20% 할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특히 현대시장은 금일 노인 50명을 초청해 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남문시장에선 8일까지 양일간 경품 추첨 등 고객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
아울러 관내 나들시장 25곳도 공동세일전을 시행한다. 이번 공동세일전에서는 라면과 즉석밥 등 나들가게 인기식품과 추석선물세트를 비롯한 50여 상품을 최대 3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겐 키친타올도 증정된다.
황인동 경제일자리과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나들가게가 함께 품질 좋은 상품을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