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는 타바스코와 협업해 ‘아보카도 타코’, ‘스모크 바비큐’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멕시코 타코와 아메리칸 바비큐 등 북중미 대표 음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 모여 즐기기 좋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메뉴를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성수랩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타바스코 소스 4종을 조합해 보거나 나초 칩과 즐기는 워킹 타코를 맛볼 수 있다. 타바스코 미니 소스와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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