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캠핑한번 안 가본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오토캠핑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캠핑은 펜션과는 달리 장비를 한번 마련해 놓으면 캠핑장(사이트 비용)이용료 하루 1~3만 원정도만 내면 자연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막상 캠핑을 시작하려면 한꺼번에 장비를 구입해야 되는 게 부담이다. 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생을 둔 정모씨는 “솔직히 장비구입이 부담되는 건 사실입니다. 텐트도 비싼거는 몇백만원까지 있고 의자와 테이블 등등 구입하면 100만원이 훌쩍넘어요. 그래서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꼼꼼히 챙기면 좋은 제품을 득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캠핑브랜드 프라도는 선착순 1000명에게 43만5000원짜리 돔텐트를 구매하면 20만원을 마일리지로 되돌려 주는 사실상 반값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마일리지로 구매조건에 상관없이 의자, 테이블, 키친테이블 등 캠핑장비를 라인업 할 수 있다.
프라도(www.prado.co.kr)권영일 본부장은 “프라도의 프리머3는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제품으로 75D(데니어)와 DAC폴을 적용해 품질과 내구성이 국내 돔텐트 중 가장 뛰어나다” 또 “지난해 온라인 판매 1위를 기록한 만큼 올해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