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아동·청소년 문해력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해력은 읽기·쓰기·말하기 같은 기초 언어 능력과 이해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기본 역량이다.
구는 7월부터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문해력 지도 양성 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과정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느린학습아동 맞춤형 일대일 방문지도’ 사업도 지난해보다 강사와 참여 아동 수를 늘린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