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사회부 안세연(사진)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2026 기자의 세상보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는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기자의 세상보기’ 시상식을 열고 안 기자를 비롯해 강승규 영남일보 기자, 이승지 MBC 기자, 이정혁 머니투데이 기자 등 총 4명에게 각각 우수상을 수여했다. 또 총 29편에 대해 장려상을 수여했다. 안 기자는 ‘평범한 시민들’의 법정 사건을 취재하며 느낀 점을 ‘기사 속 A씨들을 위한 작은 위로’라는 글에 담아냈다. 한국기자협회는 취재 과정의 에피소드, 언론에 보도되지 못한 뒷이야기 또는 수필 등 기자들의 취재 경험담을 공모해 시상하고 있다. 안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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