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질투의 화신' 배우 고경표가 박보검에게 커피차를 보내며 의리를 과시했다.고경표는 박보검이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특히 고경표는 "커피 마시러 태국 갔다가 커피가 맛있길래 좀 보내", "너에게 커피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에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고대표님, 사랑해영♥"이라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인해 애정을 구걸하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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