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뮤지션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36)가 8년 동안 교제한 연인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0일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2016년부터 교제해 온 동갑내기 연인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상대는 패션 매거진 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으로, 패션, 음악, 고양이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교제해왔으나 최근 결별했다는 것.
다만 소속사 측은 결별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엠넷 ‘쇼미더머니’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MBC ‘나혼자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혀왔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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