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3일부터 9일까지 본점·잠실점·강남점·미아점 등 4개 점포에서 ‘통영 산지 직송 참돔 모둠회’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오른 7월 제철 참돔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마리당 2㎏에 달하는 대형 최상급 상품만을 엄선했다. 살이 단단하고 특유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상품은 ‘3~4인용 참돔 모둠회(5만9000원)’다. 행사 기간 각 점포에서 매일 50세트씩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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