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 국면을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7% 내린 3093.74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2% 내린 3095.43에서 출발한 뒤 약세에 놓여있으나 등락폭이 0.09%포인트 이내로 제한되며 보합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7% 하락한 3238.64를, 상해B지수는 0.01% 상승한 356.95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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