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배우 판빙빙이 과감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캐나다 토론도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판빙빙의 모습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8일(현지시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아불시반금련’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영화의 히로인인 판빙빙은 이날 과감한 레드카펫 드레스로 현장에 모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랙의 슬림한 라인에 프린팅이 조화를 이룬 이 드레스는 판빙빙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강조시켰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197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1회째를 맞았으며, 칸, 베를린,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라 불리는 메이저 국제영화제 중 하나다.
8일 개막한 제41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18일까지 11일 동안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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