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보성파워텍이 ‘반기문 테마주’에서 빠져나갔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보성파워텍은 전 거래일 대비 17.65% 내린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 씨가 부회장으로 재직한다는 이유로 ‘반기문 테마주’에 편입됐다.
하지만 최근 반기호 씨가 부회장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날에는 하한가(-29.70%)로 장을 마감했다.
y2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