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보성파워텍이 ‘반기문 테마주’에서 빠져나갔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보성파워텍은 전 거래일 대비 17.65% 내린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 씨가 부회장으로 재직한다는 이유로 ‘반기문 테마주’에 편입됐다.
하지만 최근 반기호 씨가 부회장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날에는 하한가(-29.70%)로 장을 마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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