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나섰다.
14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이날 필리핀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관련한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한 지 1년여 만의 첫 공식 활동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김수현 측은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대표와 고인의 유족 등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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