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풍계리 인근서 핵실험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9일 장 초반 방위산업주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빅텍은 전 거래일보다 16.36%오른 3천13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보합세를 유지하던 빅텍의 주가는 북한의 지진 발생 소식에 수직 상승했다.
스페코(8.44%), 퍼스텍(4.44%) 등 다른 방산주도 동반 급등세다.
앞서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이날 오전 9시(북한시간) 북한 풍계리 인근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km다.
진원 깊이가 얕아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 한 소식통은 “북한이 9일 정권수립기념일을 맞아 핵실험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