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을 위해 월막리 일원에 조성 된 ‘청송군 청년빌리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며 공급 규모는 전용면적 25㎡ 원룸형 41호(A동 15호, B동 12호, C동 14호)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200만원, 월 임대료 3만원이며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미혼·무주택인 만 49세 미만의 청년 및 근로자이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자격 요건을 유지하면 2년 단위로 갱신해 최장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해 정주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