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수입·유통 전문사 비노에이치가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바롤로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지아코모 그리말디(Giacomo Grimaldi)’의 와인 7종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와인 ‘바롤로 라베라’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 매체 ‘제임스 서클링’에서 95점을 획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바롤로 라베라를 포함해 ‘랑게 소비뇽’·‘돌체토 달바’ 등이다. 더현대 서울 ‘와인웍스’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의 와인 전문숍 ‘와인리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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