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보다에서 김제언 개인전《Colors of Courage》가 오는 8월 11일까지 열린다. 상징적인 색채와 서사를 통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삶을 살아가는 힘을 자신만의 회화 언어로 풀어낸다.
전시는 ‘용기의 색’을 주제로 행복과 어려움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각자가 지닌 용기의 의미를 조명한다. 작품 속 다채로운 색채는 꿈과 희망, 사랑, 긍정의 에너지를 상징하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승현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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