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겸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대위 꾸리고 첫 회의지만 선거라는 말씀을 입에 올리기 대단히 죄스러운 생각이 든다”며 “국민에 희망을 드리고 진정성을 드리는 것이 유일한 선거운동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