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전남광주 북구을)은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 약속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그동안 호남에는 이렇다 할 국가 지식문화 인프라가 없었다”며 “광주에 국회도서관 분원이 들어서면 지역 간 지식 정보 격차가 해소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북구는 장성·담양과 맞닿아 있고, 전남대학교도 있어 분원이 들어설 최적의 장소다. 북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국회의장 후보 당시 조 의장은 광주분원 신설을 공약했고, 이날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도 광주분원 건립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