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신승훈의 돈독한 우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8일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을이 오는 저녁 생각나서 올립니다. 메이트리를 아껴주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선배님과의 술자리에서 달달한 아카펠라~ 작년 가을이었더랬어요”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올린 영상 속 메이트리와 신승훈은 즐거운 듯 계속해서 웃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특히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준다한편, 메이트리는 세계 합창대회에서 6번이나 우승한 아카펠라 그룹으로 장상인(보컬 퍼커션), 강수경(알토), 전성현(테너), 김원종(베이스), 임수연(소프라노)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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