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잇단 지진으로 할머니 1명이 다쳤다.
12일 오후 8시 8분 경북 경주시 건천읍 한 아파트에서 방안의 TV가 떨어져 할머니가 가슴을 다쳤다.
경주시 황성동 한 아파트에서는 물탱크가 파손됐다.
경주시 성동동 아파트 상가 건물의 기와가 떨어졌고 동천동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에는 누수가 발생했다.
또 상가건물 지붕과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경주에서는 지진에 따른 피해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7시 44분경 진도 5.1의 지진이 관측된 후 한 시간 만에 진도 5.8의 여진이 추가 발생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