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지만 일부 시민들이 산행과 마라톤을 강행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양산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윤창빈 기자
pangbin@heraldcorp.com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지만 일부 시민들이 산행과 마라톤을 강행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양산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윤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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