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간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이민규가 KPGA 2부 투어인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
이민규는 7일 충남 태안 솔라고 CC(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
전날 보기 없이 9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 18홀 최저타 기록을 쓴 이민규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125타로 공동 2위 박태완, 안해천(이상 13언더파 129타)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000만원이다.
2021년 KPGA 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활약했고, 올 5월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이민규는 “올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2승을 거둬 기쁘다”라며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