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사진)는 청사 개방 정책에 맞춰 구청사를 활용한 구민 맞춤형 ‘라인댄스 강좌’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인댄스 강좌는 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7시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이달 한 달간 시범 운영되며, 추후 매주 월·금요일 주 2회로 확대될 예정이다.
구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동작구는 류삼영 구청장의 임기가 시작된 지난달부터 출입이 제한(5~10층)됐던 청사를 전면 개방했다. 특히 청사 1층에 ‘열린 구청장실’을 마련해 매주 화·목요일,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고 있다.
이는 류 구청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류 구청장은 지난달 1일부로 구청사 출입 통제 시스템을 폐지하고 모든 층을 개방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