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공장에서 지게차 하역 작업을 돕던 A(70대)씨가 폐비닐에 깔려 숨졌다.
12일 전남경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공산면 한 공장에서 A씨가 폐비닐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지게차 옆에서 무게 900㎏가량의 폐비닐 하역 작업을 돕다가 떨어진 폐비닐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기초조사를 마친 뒤 사건을 전남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이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km9971@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