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공장에서 지게차 하역 작업을 돕던 A(70대)씨가 폐비닐에 깔려 숨졌다.
12일 전남경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공산면 한 공장에서 A씨가 폐비닐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지게차 옆에서 무게 900㎏가량의 폐비닐 하역 작업을 돕다가 떨어진 폐비닐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기초조사를 마친 뒤 사건을 전남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이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km9971@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