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2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 지하 1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한항공과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약 18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임시주총은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통과시키고 마무리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이름으로 새 여정에 나선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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