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올해 2분기 인천공항 전체 여객 가운데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44.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BTS를 비롯한 K팝부터 K-뷰티까지 K-컬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방한 수요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보인다.
pangbi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올해 2분기 인천공항 전체 여객 가운데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44.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BTS를 비롯한 K팝부터 K-뷰티까지 K-컬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방한 수요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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