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14일 놓치면 후회할 추석특선영화가 방송된다.이날 밤 9시 50분 KBS2에서 지난해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최민식 주연의 ‘대호’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신세계’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을 잡은 ‘대호’는 전설 속 호랑이와 한 사냥꾼의 대결을 그린다. 개봉 당시 실제를 방불케 하는 호랑이의 비주얼이 관람객들을 충격을 빠트리며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CG란 찬사를 얻었다.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답게 곳곳에 등장하는 스케일 큰 화면 구성도 압권이었다. 영화 ‘대호’는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176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