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머큐리는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좌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한미반도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560억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31.7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은 2027년 2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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