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락세에 힘입어 다시 1300원 대에 진입했다. 1400원 선이 깨진 것은 지난 2025년 10월 2일(1399.5원) 이후 10개월 반 만이다. 이는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살펴보고 있다.
jun@heraldcorp.com

![한우·그림 쪼개 팔던 시대 넘어 주식·채권도 ‘토큰’이 된다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09.61d852634ab840fd8d6714e160c3d8cb_T1.png?type=h&h=240)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