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의회 첫 임시회 앞둔 25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 방문해 헌화‧분향

임 의장,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시민을 위한 유능한 의회 굳게 세우겠다’ 적어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25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동작동)을 찾아 참배, 분향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25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동작동)을 찾아 참배, 분향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임시회가 열리는 8월 25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동작동)을 찾아 참배했다.

임 의장은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현충탑 앞에서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참배 후 임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시민을 위한 유능한 의회를 굳게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날 오후 2시 열릴 ‘제339회 임시회’에서 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민생과 안전, 주거 안정을 아우르는 이번 회기 중점 과제를 밝힐 예정이다.

임시회는 오는 9월 11일까지 18일의 일정으로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과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