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오랜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Journey together?(함께 여행할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다니엘이 지난 7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올린 글이다.
앞서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 계약 유효 여부를 두고 오랜 갈등을 이어오던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재판부의 판결 이후 소속사 복귀를 선언했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선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내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 7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다니엘은 제외한 해린, 혜인, 민지, 하니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필름과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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