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사진)는 세곡동 도담어린이공원을 세대 통합형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0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어린이와 유아가 연령에 맞게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놀이터를 두 곳으로 나누고 전체 놀이 공간도 넓혔다. 모험그물놀이와 그물오르기, 언덕 오르내리기, 터널놀이, 해먹놀이 등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입체적인 놀이시설을 배치했다.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도 새로 만들었다. 대형 그늘쉼터와 목재데크, 석재앉음벽을 곳곳에 설치했다. 야외 운동기구에도 지붕이 있는 그늘쉼터를 설치해 비나 강한 햇빛에도 비교적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