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3일 오후 구청 6층 소강당에서 ‘민선9기 노원비전 공유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구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해 직원의 정책 공감대를 높이고 조직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유회는 구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9기 노원구가 나아갈 구정 비전과 주요 과제 발표, 구청장과 직원 간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며 형식적인 틀을 벗어나 현장에서 느낀 고민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선9기 노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9기에도 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나은 노원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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