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30)이 배우 김시온과 약혼했다.
19일 한 매체는 김시온의 어머니인 배우 김예령씨와 인터뷰를 통해 윤석민이 김시온과 최근 약혼했으며 올시즌이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KIA 구단도 “윤석민이 최근 약혼했고, 시즌 종료 뒤 결혼을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30)이 배우 김시온과 약혼했다.
19일 한 매체는 김시온의 어머니인 배우 김예령씨와 인터뷰를 통해 윤석민이 김시온과 최근 약혼했으며 올시즌이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KIA 구단도 “윤석민이 최근 약혼했고, 시즌 종료 뒤 결혼을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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