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L-시스테인 등 총 12종 유효성분 함유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사진)을 이너뷰티 아일로(ILO) 브랜드로 출시했다.

‘아일로 화이타민정’은 기미·주근깨 완화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 제제 의약외품이다. 1정(1300mg)에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500mg과 L-시스테인 120mg을 비롯해 비타민B군, 비타민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이 함유됐다.

또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의 체력저하 시 비타민B1, B2, B6, C, E 및 아연의 보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1일 1회 1정을 섭취하면 된다.

동아제약 아일로는 최근 PDRN, NMN 등 차세대 뷰티성분을 담은 ‘스킨솔루션 라인’ 3종을 선보이며 성분을 중심으로 한 이너뷰티 제품계열을 확대했다. 이번에는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첫 의약외품을 선보이며 효능과 제품 신뢰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

회사 측은 “화이타민정은 아일로 주요고객이 집중된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소비자접점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글로벌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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