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비츠로배드민턴단 조송현 선수와 텐텐양궁단 오예진 선수를 7일 본점에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은행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비츠로배드민턴단 조송현 선수와 텐텐양궁단 오예진 선수를 7일 본점에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선수여러분,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세요”

광주은행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비츠로배드민턴단 조송현 선수와 텐텐양궁단 오예진 선수를 7일 본점에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은행 소속 두 실업팀에서 동시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선수들에게 포상금과 격려품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대한민국과 광주은행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서는 두 선수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