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선수여러분,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세요”
광주은행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비츠로배드민턴단 조송현 선수와 텐텐양궁단 오예진 선수를 7일 본점에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은행 소속 두 실업팀에서 동시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선수들에게 포상금과 격려품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대한민국과 광주은행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서는 두 선수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