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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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의 ‘익산 부송 아이파크’가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문화서비스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시 부송동 279번지에 조성되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84~123㎡(이하 전용면적) 총 511가구 규모의 단지다. 면적별로는 ▷84㎡A 194가구 ▷84㎡B 119가구 ▷104㎡ 158가구 ▷123㎡ 40가구 등으로 중대형 세대로 구성돼 있다.

해당 단지는 익산시에 공급되는 첫 번째 아이파크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해 입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는 84㎡A는 4베이(Bay) 판상형 평면으로 구성돼 모든 침실이 남동향과 남서향이다. 이 단지는 동 사이 넓은 거리와 단일 방향을 향하고 있는 동 배치로 인해 사생활 보호가 유리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조경면적이 단지의 약 36%에 달하는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라고 할 수 있다. 입주민은 주문주, 현대적인 경관 숲인 어반포레스트, 3가지 테마가 모인 단지 대표 커뮤니티 광장인 다이내믹파크 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단지 내에서 경험할 수 있다.

단지는 영등생활권에 위치해 대형마트와 익산종합병원, 익산예술의전당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고 있다. 단지 인근에 익산 내 명문 학군 중고교가 있고 반경 약 5km 부근에 익산역과 익산고속버스터미널이 있어 KTX와 SRT 등을 통한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다.

또 단지에는 공동현관 등에 적용되는 안면인식 시스템을 비롯해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검침 및 무인 택배 시스템, 스마트 LED 감성 조명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반영될 예정이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