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전개

각종 부가 서비스 최대 67% 할인

일본 돈키호테 면세 쿠폰 안내 등

다양한 현지 쇼핑 정보 제공

진에어 해외여행 쇼핑템 추천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진에어 제공]
진에어 해외여행 쇼핑템 추천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진에어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진에어가 다가오는 추석과 10월 황금연휴 기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해외여행 쇼핑템 추천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여행객들의 쇼핑 고민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쇼핑 가이드를 제공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진에어 인기 여행지를 테마로 3개의 에피소드를 구성해 지역별 필수 쇼핑 리스트를 소개하는 동시에,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속 있는 할인 혜택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의 방문 빈도가 높은 일본의 경우, 주요 쇼핑 스팟인 ‘돈키호테’의 한정 쇼핑 아이템을 엄선해 안내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최근 엔저 현상에 더해 대만 달러와 베트남 동 등 주요 아시아 여행지의 환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며 현지 쇼핑 수요가 급증한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진에어는 공항에서부터 현지 쇼핑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여행 편의를 높여줄 항공 부가서비스를 대폭 할인한다. 기본 무료 제공량을 초과해 짐이 넘치더라도 걱정 없도록 프로모션 기간 동안 ▷초과 수하물은 최대 67% ▷빠른짐찾기, 수하물팩, 골프팩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아울러 진에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돈키호테 할인쿠폰’을 클릭하면, 일본 돈키호테 매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면세 할인 쿠폰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몬치치 캐리어, 오카모토 코타츠 양말 등 각종 신상 제품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연휴 기간 현지 쇼핑을 즐기는 여행객들의 귀국길 무게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맞춤형 혜택을 준비했다”며 “기본 무료 수하물 15㎏ 혜택에 다양한 부가서비스 할인을 더한 만큼, 이번 연휴는 진에어와 함께 양손 가득 부담 없이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승무원 유니폼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