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태화강체육공원 등지
정책·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2026년 울산청년주간이 ‘청춘만개(靑春滿開)’를 주제로 18일과 19일 태화강체육공원과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첫날인 18일에는 지역 청년 음악인들이 꾸미는 무대 ‘유-스테이지(U-STAGE)’와 청년정책 유공 표창, 축하공연, 청년 교류회로 진행된다.
둘째 날인 19일 오전에는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시장과 청년이 마주 앉는 청년살롱 ‘경청(傾聽), 삶을 묻다’가 열리고, 오후에는 태화강체육공원에서 청년정책 제안 경연대회와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을 소개하는 ‘유-피치(U-PITCH)’, 공인노무사에서 여행 유튜버로 활동영역을 넓힌 이소연 씨가 진행하는 ‘청년살롱-도약, 삶을 넓히다’가 차례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청년 창작자들의 ‘청년 시장’ ▷청년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청년상담소’ ▷고민은 덜고 희망은 더하는 정책홍보관 ‘꽃피다 약국’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불안과 긴장을 다스리게 준비한 ‘가상현실(VR) 체험관’ ▷행사장 곳곳의 정책 비밀을 찾는 방탈출 게임 ‘대탈출, 울산청년표류기’ ▷360 사진촬영구역’ 등이 운영된다.
cityblue@heraldcorp.com
![“요즘 투자할 게 없는데”…서학개미는 ○○○을 샀다[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6.b095bf3b2f0b4a83a9af0d90e8fb0cbe_T1.png?type=h&h=240)

![아버지의 교육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f95fd6979c5f4159aff93bd9b2abc5ce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