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홍덕률 총장이 추석연휴 ‘고향행(行)’을 포기하고 학교에서 열공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홍 총장은 지난 16일 대학 도서관과 기숙사에서 하반기 기업 채용 시즌을 맞아 취업 준비를 하거나 임용시험 등 각종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 70여 명을 만났다.
이들 학생 중에는 외국인 학생도 눈에 띄었다.
홍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홍 총장은 “지금 남아 공부하는 시간만큼 여러분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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