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대신증권이 전국 영업점에서 동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8일 전국 54개 영업점에서 올해 하우스뷰인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를 주제로 동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저성장, 저금리 추세의 장기화에 따른 대안으로 ‘안전자산으로써의 달러자산’ 및 ‘자산 포트폴리오 분산 관점에서의 달러자산’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달러자산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신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의 자산관리는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의 구성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신증권의 하우스뷰가 제시하는 달러자산 투자가 훌륭한 투자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a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