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의 딸인 최순실 씨가 청와대 인사에 개입하고, 박 대통령에게 액세서리 등을 선물했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최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최근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발탁이나 헬스 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의 청와대 입성이 최 씨와의 인연이 작용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밝혔다. 또 박 대통령이 착용하는 브로치와 목걸이, 액세서리를 최 씨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구입해 전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 총리는 전혀 모르는 얘기라고 답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