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기 봉사단은 140명이며 앞으로 다문화ㆍ탈북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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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기 봉사단은 140명이며 앞으로 다문화ㆍ탈북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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