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3일 오후 6시21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12일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주 지진 이후 이날 오후 6시21분까지 이번 지진을 포함해 총 424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규모 1.5~3.0의 여진이 408회로 가장 많았고 규모 3.0~4.0의 여진이 14회, 규모 4.0~5.0의 여진이 2회 발생했다.
기상청은 “정밀분석 중이므로 여진 횟수는 변동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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